회사가 일찍 끝나고 약속도 취소되서...
혼자간 할인점에서 사 갖고 나온거...
시간 보내면서..주위눈치 않 보이는건 방향제 고르는 일이 아닐까?ㅋㅋㅋ
이 냄새 저냄새 맡으면서...이것도 들어보고 저것도...살려고 들어보고
밑에 보니는 사진에 방향제는 무려 1시간 반동안 고른 것///
느낌은 블루베리의 달콤한 향과 약간 새콤한 향도 난다...
밀폐한 차에서 문을 열때 다소 좀...진하지만 창문만 조금만 열어두면 금새
차안이 달콤함으로...드라이빙 중에 차에서 느낄수 있는 흥분에 촉매제가...
한가지 흠이라면 제조일이 1년정도..-.- 어차피 밀폐였지만...
***일주일에 한번씩 세차하는데..내부도 해야 겠다..ㅋ 자욱한 먼지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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