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권투도장을 다녔다.
초딩 6학년때 부터...다닌듯...
어느 날 새로운 코치가 왔는데...정말 피부도 검고...거인이었다...
무서웠다...
당시 도장에서 젤 어린 날...잘해 주었지만...(영화두 같이 본적도 있다...제목은 "화소도"..ㅋ)
좀 다니기가 싫었다.
그래서 코치님이 무섭다는 핑계로...그만두었다...도장에서 않 좋은 일도 있었고..;;;;;
그런데...그 분이..나 고등학교때 체육선생으로...
오셨던 것이었다...이런...
난 시간이 좀 지났지만...얼굴이 익숙했었고...곧 성함이랑...경력 말할때...
알게 되었다....
물론 나를 알아 보지 못했지만...
어릴때..기억으로 속으로 웃음만 지었다...
졸업식날...잘 계시라는 인사와 악수로 ....^^
인연이라는거...정말...알수가 없다...
'すき-ほうだ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잘못 올려진 인터넷 쇼핑몰 가격... (3) | 2006/06/11 |
|---|---|
| 트롬 이벤트 등록 했습니다. (1) | 2006/06/09 |
| 이건...2004년도 내 사진... (0) | 2006/06/09 |
| 오늘은 내 예전사진 포스팅 하는날-.-::: (0) | 2006/06/09 |
| 2003년 7월 내 사진.. (0) | 2006/06/09 |
| 인연이라는...거 (0) | 2006/06/08 |
| 초밥에..한이 맺힌건 없는데... (1) | 2006/06/06 |
| 서울 국립 미술관<피카소> (0) | 2006/06/06 |
| 내 이상형 여자... (0) | 2006/06/04 |
| 커플시계로...땅부르...;;;; (0) | 2006/06/04 |
| ★완전소중 베엠베★ 이거 확 질러 버릴까..;; (0) | 2006/06/03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