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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태의 變態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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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선물로 줄 와인 사러갔는데...카르타 네바다는 마시던거라서 2병정도 샀는데

팩와인이 갑자기 눈에 띄어서...또 내가 좋아하는 화이트 와인...ㅋㅋ

가장중요한건 조기 보이는 유리컵이 팩 3개에만 붙어있어 낼름 3개 장바구니에....

벨큐브도 동생줄거.....벨큐는 큰팩만 먹었는데 마트엔 작은팩만...이게 더 비싼듯....


내가 듣기론 모스카토 중에 가장 낫다고 해서..샀습니다.

이름은 카스텔로 델 포지오 모스카토 다스티

동생이 모스카토 시리즈(?)가 맘에 든다고  다른건 싫다고 하네요;;;


짠~좀 어설픈 와인잔이지만...ㅋ 어차피 간편하게 마실거라서...ㅋㄷㅋㄷ


빨대도 붙어 있어서 쪼옥 빨아먹으면 되는데....컵으면 마셨는데도 취기가 느껴지는데...ㄷㄷㄷㄷㄷ


저 컵으로 약 2잔정도가 나옵니다.

딱 좋습니다...ㅋㅋ


4.5% 도수로 다른 와인보다 낮은 알콜함유량을 보입니다.

하지만 4.5%로 취합니다. 빨대로 한 3팩먹으면...어지러울거 같습니다.ㅋㅋ


전체적인 향과 맛은 전문교육을 받은 사람이 아니라서 정확하다고 볼수 없습니다.ㅋ

제가 느낀대로 말하자면

맛은 상큼하고 당도가 있지만 깊지는 않습니다.

사과,포도,모과향 같은 여러가지 과일향(실제 재료는 백포도주만)이 목넘김과 같이 코 안으로 들어오는 느낌이...

저 같은 경우는 식전에 마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 그리고 간편하게 가볍게 출장이나 추운날 사진출사때등 가방에 넣고 다니다가 한팩 한다면...좋을거 같습니다.

가격은 저렴하다고 생각되지 않으나, 마지막 방울까지 마시면서 느낀건 아깝지 않다...라는 생각


와인 케이스 사진 보너스....이거 살때 고민 많이 했는데 은근 잘쓰고 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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